LA 한국문화원 문화 공연 ‘가야금과 시간’ 개최

LA한국문화원이 오는 21일 저녁 7시30분부터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2018 ARI Project’의 7번째 무대로 준비된 ‘가야금과 시간’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순자 명인과 최스칼렛 가야금 연주가가 LA한국전통타악그룹 ‘놀이’의 임주영 디렉터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한편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시간과 장소에 제한이 있어 사전 예약이 필수다. ▲예약 및 문의: www.kccla.org/ (323)936-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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