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이 온다

-도심 속 공원서 맞이하는 뮤직 페스티벌
-필스너 우르켈 경험할 수 있는 5개 섹션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세계 최초의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16~1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 마당에서 개최되는 ‘2018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

㈜비이피씨탄젠트와 CJ E&M이 주최하고 필스너 우르켈이 메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도심 속 공원에서 맞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콘셉트로,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심 속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필스너 우르켈이 16~1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 마당에서 개최되는 ‘2018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

필스너 우르켈은 필스너 탭스터 바, 브루어리, 포레스트, 파크, 스퀘어의 총 5개의 섹션을 운영하여 체코 대표맥주인 필스너 우르켈의 오리지널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맥주에 대한 지식은 물론 즐거움까지 전달 할 계획이다.

‘탭스터 바(Taspter Bar)’존 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필스너 우르켈의 전문 탭스터(최상의 맥주를 제공하기 위한 필스너 우르켈만의 바 전문직업)들에게 직접 일대일로 생맥주를 푸어링 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클래스가 운영된다. 이 클래스를 통해 관람객들이 탭스터로부터 푸어링 방법에 대해 교육 받기 위해서는 할인된 맥주 쿠폰을 구매하면 된다. 교육을 받은 참가자들에게는 스티커 형태의 증명서가 발급된다.

‘브루어리(Brewery)’존 에서는 탭스터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보다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미니 포토존이 운영된다. 실제 탭스터들이 사용하는 장비들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밖에 체코에 위치한 필스너 우르켈 브루어리를 생생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VR체험, 맥아 체험 및 불도장을 활용한 맥주 컵 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타 셰프인 미카엘 셰프가 필스너 우르켈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음식을 직접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유러피안 음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메뉴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남은 티켓은 일요일권이다. 단일권만 티몬, 인터파크와 멜론티켓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일요일 온라인 티켓 가격은 4만4,00원이며, 현장 티켓은 단일권 6만6000원 양일권 9만9000원에 한정수량 판매된다.

summ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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