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돌아온 메론설빙 3형제

-향 깊고 당도 높은 국내산 케이멜론(K-melon) 사용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설빙의 ‘메론설빙’ 3형제가 돌아왔다.

설빙은 2016년부터 여름 한정판매로 인기메뉴에 등극하는 메론설빙 3종<사진>(리얼통통메론설빙, 요거통통메론설빙, 딸기치즈메론설빙)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산 ‘케이멜론(K-melon)’을 사용해 향이 깊고 특히 당도가 높은 설빙의 메론 빙수는 각기 다른 매력의 3가지 종류로 선보여,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입맛을 공략하고 ‘여름’하면 떠오르는 대표 디저트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리얼통통메론설빙’은 싱싱한 生메론에 부드러운 팥과 쫀득한 떡, 바삭한 시리얼이 더해져 다채로운 식감이 매력적이다. ‘요거통통메론설빙’은 상큼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달콤한 메론과 조화를 이루며, ‘딸기치즈메론설빙’은 고소한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에 새콤달콤 딸기가 더해져 여름철 입맛을 돋운다.

메론설빙 출시와 동시에 고객 감사 의미의 ‘괌 여행권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론설빙 인증샷을 특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된 1인에게 괌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메론설빙 3종 모바일 쿠폰(5명), 설빙 1만원 디지털상품권(10명) 등의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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