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트대 글로벌캠퍼스, 30일 입학 설명회 개최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가 오는 30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의 학교 소개와 입학전형, 장학금 제도 등이 안내될 예정이며, 겐트대학교 입학 담당자를 통한 맞춤형 입학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재학생들이 참여해 학교생활과 향후 진로 등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교내 첨단 실험실, 체육관, 기숙사 등 캠퍼스 투어를 함께한다.

겐트대는 벨기에 1위 국립대학이자 ‘2018 US News’ 발표 동식물분야 세계 5위의 명문대학으로 한국 정부 초청으로 지난 2014년 인천글로벌캠퍼스에 개교했다. 현재 분자생명공학, 환경공학, 식품공학 3개 학부과정이 개설돼 있다.

재학생들은 4학년 1학기를 벨기에 본교에서 이수하게 되며 졸업 시 본교와 동일한 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본교에서 파견된 세계 석학 교수진이 본교와 동일한 강의 및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 본교 학생 선발 기준과 동일한 기준으로 우수한 국내외 학생들을 유치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겐트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학설명회 참가 신청 역시 겐트대학교 홈페이지(www.ghent.ac.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전화: 입학홍보처 ☎032-626-4114)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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