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업무는 잠시 뒤로…첫아이 출산위해 병원 가는 뉴질랜드 총리

제신더 아던(37ㆍ오른쪽) 뉴질랜드 총리가 21일(현지시간) 첫아기 출산을 위해 오클랜드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아던 총리는 지난해 뉴질랜드의 세 번째 여성 총리로 취임했으며, 방송인 클라크 게이포드와 사실혼 관계다. 사진은 그가 지난 5월22일 수도 웰링턴의 국회에서 연설하는 모습이다. [웰링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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