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시대 행복한 노후 큐리치(QRich), 오한진연구소와 제휴

큐에셋 권익현 회장과 오한진연구소 오한진 이사장 (좌측부터)


- 큐에셋(Qasset), 홍보 및 마케팅 관련 상호 협력 MOU

큐에셋(회장 권익현)이 오한진연구소(이사장 오한진)와 지난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통합 재무설계 서비스 ‘큐리치’ 홍보,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사회공헌 활동 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백세시대 재무 컨설팅 통합서비스 ‘큐리치’의 브랜드 홍보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올 초부터 오한진연구소가 호주기업과 공동 개발 중인 마더네스트(Mothernest) ‘투웰(2Well) 에디션’ 마케팅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SNS를 통해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의 건강 콘텐츠를 대국민 서비스하는 사회공헌(CSV) 활동을 큐에셋이 지원하기로 했다. 오한진연구소의 사회공헌 활동에는 문화기술(CT) 기업 ‘한교홀로그램‘,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RBK뉴트라슈티컬’ 등이 동참하고 있다.

다음 달 출시 예정인 큐리치(Qrich) 서비스는 전화와 모바일 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한 상담신청이 편리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 사용이 불편한 장년층을 위해 콜센터를 통한 1대1 상담도 비중을 두고 있다. 광고모델로는 국민주치의로 잘 알려진 오한진 박사가 출연할 예정이다.

큐리치(Qrich) 모바일 앱은 주로 30, 40대 재테크족을 위한 통합보험관리 애플리케이션으로 본인인증 한번으로 소비자가 가입한 보험조회, 보험금 청구, 보험 분석, 보험리모델링 상담까지를 한 번에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큐에셋의 권익현 회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합하는 고객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재무 설계를 실시하고자 한다.”면서 “고객 중심 사고를 출발점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큐리치(Qrich)’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큐에셋은 특히 광범위한 지역조직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 창원, 광주, 순천, 여수, 광양 등 지역지사를 책임 본부 형태로 운영하면서 고객과 직접 만나 응대하는 현장성을 중시하고 있다.

한편 국민주치의 오한진 박사가 이사장으로 취임한 오한진연구소는 기업 형태의 메디컬 사이언스 연구소로 홍보전문가인 조봉균 대표가 경영을 맡고 있고 인도네시아판 CJ그룹으로 불리는 레젤 그룹,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호주 RBK뉴트라슈티컬 등과 건강관련 다양한 분야의 사업제휴를 진행했다.

오한진연구소는 큐에셋 등 기업의 후원을 바탕으로 오한진 박사의 건강 콘텐츠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콘텐츠는 동영상 형태의 특강과 포털을 활용한 칼럼 등 다양한 형태로 서비스된다.

마더네스트 투웰 에디션은 국내 유명백화점 및 홍콩·일본·싱가포르 등의 글로벌 면세점을 통해 이미 100만 이상의 가정이 선택한 호주 마더네스트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첫 제품으로 고함량 멀티비타민과 프로폴리스 복합제를 준비하고 있다.

오한진 이사장은 “초고령화 시대로 대한민국이 접어든 지금, 백세시대를 맞이해 준비할 것이 많아졌다.”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도 꾸준히 돌보고, 이를 뒷받침하는 경제력도 중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윤병찬 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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