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신청 첫날…온라인 접수창구 한때 지연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동수당 신청 첫날인 20일 신청자가 몰리면서 온라인 접수창구 접속이 한때 지연됐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 신청이 이뤄지는 복지로 홈페이지와 복지로 모바일 앱이 업무가 시작된 오전 9시 이후 신청자가 몰리면서 한때 접속 대기시간이 수분씩 걸리는 등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지연됐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그러나 오후 3시 이후에는 신청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뉴스 방송화면.

아동수당은 고소득층 상위 10%를 제외하고 만 6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씩 지급된다.

수당을 신청하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더한 소득인정액을 조사해 수급 여부를 결정해 통보하게 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