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개최

[사진제공=안양시]

[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19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는 안양시 공공디자인 조례에 따라 도시계획, 시각·공간·제품디자인, 조경, 건축, 실내건축 분야의 공공디자인 전문가와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공공기관이 제작ㆍ설치해 운영하는 공공시설물 등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은 물론 공공의 이익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됐는지 여부와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 수립 및 변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회의에서 안양역 메타볼 문화관광센터와 관광기념품 브랜드 디자인 방안 2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진찬 부시장은 “조속히 공공디자인 진흥계획과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해 공공시설물을 개선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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