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손나은 성형 의혹 지운 ‘한장의 사진’…‘여신 미모’ 화보 화제

패션 잡지 ‘보그’ 7월호에 게재된 에이핑크 손나은의 사진. [사진=OSEN]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성형 의혹 보도가 전해졌지만 이후 한 패션 잡지 화보 사진이 공개되면서 ‘한 밤의 해프닝’으로 끝났다. 그러나 온라인 공간상에서는 달라진 외모와 관련한 진위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뜨겁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손나은의 얼굴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달라진 외모를 지적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고 전했다.

발단은 지난 16일 한 화장품 회사의 제품 홍보 행사에 나은은 검은 긴 생머리에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전과 다른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낸 것. 이에 확달라진 나은의 눈부신 미모에 대해 달라진 화장법 때문이라는 의견과 함께 성형 설이 제기됐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뭔가 달라진 거 같은데 여전히 예쁨 ”, “약간 달라진 거 같은데 뭔지를 모르겠다”, “화장법이 달라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이날 보도된 성형 논란은 한 패션 잡지 화보 사진이 공개되면서 해소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슈에무라와 함께한 작업한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7월호에 공개된 화보에서 손나은은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메이크업 룩을 선보인 것.

해당 화보 사진 속에서 손나은은 무결점 피부와 블랙과 화이트 톤의 엣지 시크한 의상에 매혹적인 오렌지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더하고, 입체적인 액세서리로 매칭해 스타일리쉬한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나은과 같은 에이핑크의 멤버 김남주도 성형설로 곤욕을 치룬 바 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7월 1일 ‘1도 없어’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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