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LG 디오스’ 내달까지 고객감사 행사

- 여름 앞두고 얼음정수기냉장고 혜택집중
- 헬스케어 매니저 방문서비스 무상지원도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LG전자가 ‘LG 디오스’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맞아 내달까지 고객감사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LG전자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가 많은 얼음정수기냉장고에 구매혜택을 집중했다.

얼음정수기냉장고는 LG전자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융복합 제품으로 정수기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 공간 활용도와 편의성이 높다.

LG전자는 이달 초부터 내달 말까지 LG 시그니처 얼음정수기냉장고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헬스케어 매니저의 방문서비스를 3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2년 동안 무상으로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요금이 한 달에 1만5900원임을 감안하면 3년 혹은 2년 동안 받는 무상 혜택은 각각 57만2400원, 38만1600원에 이른다.

방문서비스는 매년 냉장고 내 얼음정수기 필터와 탈취필터를 교체해주는 서비스와 얼음정수기 내부에서 물이 흐르는 유로(流路)를 살균해주는 서비스를 포함한다.

LG전자는 얼음정수기냉장고 인기모델에 대해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824ℓ 얼음정수기냉장고는 20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LG전자 박내원 한국HA마케팅담당은 “지난 20년간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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