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7대 총장에 정현태 재선임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학교법인 일청학원은 21일 법인이사회를 열고 제7대 경일대 총장에 정현태(사진) 현 총장을 재선임했다.

임기는 오는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다.

경북 군위 출신인 정 총장은 경일대 학생처장과 기획처장, 부총장, 5ㆍ6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정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ㆍ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학생이 즐겁게 공부하는 대학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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