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호텔 ‘플래티노코리아’, 의료 관광 활성화 위해 국내 병의원과 업무협약 체결

- 국내 병의원과 손잡고 외국인 의료관광 상품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박차

글로벌 체인호텔 그룹 ‘플래티노’(PLATENO) 한국법인인 플래티노 코리아가 국내 유명 병·의원과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의료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플래티노는 세계 5위 & 중국 1위의 최고급 호텔 그룹이자 세계 8,000여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진장 그룹(JINJANG GROUP)과 M&A를 맺고 글로벌 체인호텔 그룹으로 거듭난 ‘Boutique & Selected Service Hotel’ 브랜드다.

플래티노 코리아는 관광 활성화는 물론 가맹호텔의 수익성 향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의료관광 특성을 살리는 외국인 의료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의료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한국의 유명 병·의원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플래티노 가맹호텔과 병·의원을 연계해 의료서비스와 숙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환자의 특성에 맞는 병·의원을 제공해주는 의료 코디네이터 전문기업인 ㈜JH메디코어와 독점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전략적 협업관계를 형성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로써 어떤 의료상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몰라 망설이는 의료관광객에게는 의료코디네이터 전문기업인 ㈜JH메디코어를 통해 초기상담부터 맞춤형 병·의원을 제공하고, 플래티노 OTA 시스템을 통해 호텔 및 항공권 예약까지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제공하여, 플래티노 가맹호텔에게는 안정적인 고객 확보가 가능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다.

협약이 체결된 병의원은 플래티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병찬 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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