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구단 최다 9경기 연속 매진

한용덕 감독 [사진=한화 이글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화 이글스가 구단 최다인 9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한화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21일 청주구장에는 1만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채웠다.

한화는 6월 8일 대전 SK 와이번스전을 시작으로 15∼17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 19∼21일 청주 LG전 등 9경기 연속 매진에 성공했다.

2012년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대전(당시 1만600석)과 청주(당시 7천500석)를 오가며 기록한 8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6년 만에 경신했다.

한화는 올해 37차례 홈 경기 중 15번이나 만원사례를 이뤘다.

이제 한화는 2015년 달성한 구단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인 21경기 매진에 도전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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