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불법이민자 모녀 ‘눈물의 상봉’

미국의 불법 이민자 가족 격리조치로 헤어졌던 모녀가 다시 만났다. 엘살바도르의 난민인 이사벨라가텍사스 브라운스빌의 수용소 앞에서 17세 딸 데이아나를 만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들은 미국-멕시코 접경 지역에서 헤어졌다가 이날 상봉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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