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하라(?)”

박근혜
20일 오전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윌튼 교차로에 설치된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 촉구 빌보드 광고

LA한인타운 올림픽과 윌턴 코너 건물 옥상에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석방하라’는 빌보드 광고가 들어섰다.

이 빌보드 광고는 영문으로 “FREE PARK GEUN- HYE FROM PRISON”이란 문구와 함께 박 전 대통령의 임기(2013년 2월~2017년 3월)가 새겨져 있다. 한편 이 광고는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단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의 변론을 맡았던 김 모 변호사가 설립한 ‘세이브 코리아 파운데이션’이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진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