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커피ㆍ티(Tea) 스페셜리스트 키운다

커피빈은 커피와 티(Tea) 스페셜리스트를 키워 최상의 음료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

-일관된 프리미엄 음료 맛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커피빈이 커피와 티(Tea) 전문가를 키우고 있다.

커피빈코리아 (대표 박상배)는 커피빈의 프리미엄 음료 맛을 지키기 해 정기적으로 커피와 티(Tea) 마스터 시험을 시행해 최상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커피빈에서 만3개월 이상 근무한 바리스타에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한달 100여명의 바리스타가 지원하여 마스터 시험에 응시하고 있다. 5월부터 정기적으로 매달 시행하고 있다.

커피빈 매장에서 커피 또는 티(Tea) 스페셜리스트 뱃지를 단 바리스타는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커피 또는 티(Tea) 관련 질문에 도움이 되며, 매장 내에서 향상된 맛의 질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1차시험 통과한 대상자 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2차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피빈 관계자는 “프리미엄 커피브랜드라는 명성에 맞게 항상 좋은 품질의 커피와 티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음료를 직접 제조해 고객이 제공하는 바리스타의 커피와 티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과 양성을 통하여 항상 좋은 퀄리티의 음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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