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에이스침대,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 ‘아우라’ 출시

스트레스리스의 리클라이너 신제품 ‘아우라 스패로우 블루’(왼쪽)과 ‘아우라 코퍼 월넛’.

신체 구조·움직임 반영한 인체공학적 설계 눈길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리클라이너 브랜드 ’스트레스리스(Stressless)‘의 신제품 ’아우라(Aura)‘를 9일 출시했다.

스트레스리스는 리클라이너 종주국 노르웨이에서 생산된다. 앉았을 때 사용자의 인체곡선과 움직임에 맞춰 반응하도록 설계돼 최고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똑바로 앉아 있을 때나 뒤로 기댄 상태에서도 완벽하게 신체를 지지해 장시간 독서나 TV 시청에도 편안한 활동이 가능하다고.

아우라는 기존 스트레스리스 리클라이너에 더욱 강화된 제품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최상의 안락함과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허기술인 글라이딩 시스템과 어떤 자세에서도 머리와 허리 부분을 자동으로 지지해주는 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해 등받이와 시트가 몸의 움직임에 섬세하게 반응하고, 360도 회전기능과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머리받침까지 갖췄다고 에이스침대 측은 소개했다.

기존 나무뼈대의 클래식 베이스와 최고급 단품나무와 알루미늄 뼈대의 조화로 ‘흔들기능(Rocking Motion)’이 추가된 시그니처 베이스 두가지 형태 중 선택할 수 있다.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지만 색상은 다채로운 게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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