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진 부천클러스터 ‘스타트업 브랜딩’ 지원

[사진제공=경기콘진]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은 스타트업 브랜딩 지원 사업 ‘G-START B_Brand Making Project’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브랜드 컨설팅’은 신청 기업 중 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서비스, 제품 브랜드에 대해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매칭 컨설팅 ▷각 기업의 맞춤형 브랜드 컨설팅 보고서(전문가 산업분석 자료 포함) ▷부천 G-START D(집중성장), E(해외진출) 프로그램 지원 시 가산점 부여의 혜택을 지원한다.

지난달 3일 열린 ‘스타트업 브랜드 특강’에는 메타브랜딩 박항기 대표와 배달의민족의 장인성 이사가 ‘스타트업 반드시 알아야 할 브랜드와 브랜딩’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경기도 내 창업자 대표들과 경기콘텐츠진흥원 입주기업 임직원의 높은 관심으로 150여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또한 스타트업 브랜딩의 필수 요소인 브랜드 기획,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네이밍·디자인 실무 등의 교육 프로그램도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조기 마감되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G-START B 사업 담당자는 “브랜딩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이 더욱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브랜딩 컨설팅 수진기업 2차 모집은 다음달 진행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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