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 세대 독서문화 확산 ‘북적북적 프로젝트’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 이경희)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50 세대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북적북적(Book적Book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북적북적 프로젝트’는 함께 읽는 한 권의 책, ‘원 캠퍼스 원 북’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행사들로 진행, 독서에 관심이 높은 50 세대와 시민들이 함께 책을 읽고 공유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젝트의 메인인 ‘원 캠퍼스 원 북’ 캠페인은 인생전환기에 꼭 필요한 한 권의 책을 공개 투표로 선정, 남부캠퍼스의 모든 이용자가 함께 읽으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진행된다.

특히 책 선정을 위한 공개투표는 9월 3일부터 1주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울시 50 포털(50plus.or.kr)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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