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진 디솔랩 2기, 기업 디자인 솔루션 제공

[사진제공=경기콘텐츠진흥원]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의정부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2018 디자인프로젝트 솔루션 랩 2기’의 최종 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보고회에서 디자인프로젝트 솔루션 랩 2기(디솔랩 2기) 선정 기업의 디자인 의뢰를 맡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디자이너들의 최종 결과물을 공개하고 기업에 전달했다.

디솔랩 2기는 경기도내 기업이 의뢰한 디자인 관련 문제점을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직접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1개월 단기 프로젝트 10건(FCI, 원식당, AK9, 은성전기, 트라이폴리곤, 조선왕가, 윈씨, 엘피아, 테오아, 이너아워)과 2개월의 장기프로젝트 10건(트리시스, 해나소프트, BANNERS, 공훈, 미인서울, 지엘플래닛, 전가네, 브로스랩, 펀오락실, 디휴브)으로 20개 기업에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했다.

박성희 센터장은 “우수인력과 기업 상생 구조를 통해 경기도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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