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금연치료보조제 ‘챔픽스’ 국내 공동판촉 계약

[헤럴드경제=증권팀] 유한양행은 한국 화이자와 금연치료보조제 ‘챔픽스’에 대한 국내 공동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지난해 한국 화이자가 판매한 ‘챔픽스’의 매출은 약 570억원이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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