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000만점 인류 유산이 한순간에…

화재로 폐허가 되다시피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국립박물관을 3일(현지시간) 항공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200년 역사를 지닌 이 박물관에서는 2일 저녁 대형화재가 발생했으며 소방관들은 5시간 넘게 불과 사투를 벌여 가까스로 진압했다. 화재로 수백개의 전시관이 탔다. 2천만점에 이르는 유물 중 상당 부분이 소실됐을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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