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하반기 한세실업 신입사원 공개채용

9/14까지 온라인 입사지원서 통해 진행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글로벌 패션 전문 기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2018년 하반기 한세실업㈜ 신입사원(인턴전형)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한세실업 ▷수출부 해외영업 ▷경영일반 경영지원 ▷지역전문가 부문 베트남·미얀마·인도네시아·중미 해외영업 및 경영지원 등 이다.

각 지원자격은 수출 및 경영일반 부문은 국내외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전문가 부문은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중미 등에서 7년 이상 교육과정을 이수했으며 베트남어, 미얀마어, 마인어, 스페인어 등에 능통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자는 해외출장 및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수출 및 경영일반 부문은 공인영어 성적 제출이 필수다.

한세실업 채용 담당자는 “글로벌 시장에 어울리는 리더십을 갖춘 인재들을 다방면으로 검증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향한 넓은 시야와 리더십 정신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세실업은 신입사원들에게 베트남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우리사주제도(ESOP), 우수사원 미주연수, 장기 근속자 해외여행, 사내 외국어 교육 지원, 단기 MBA교육지원, 직장 어린이집, 전자 도서관 등 다양한 복리후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형은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1·2차면접, 채용검진, 3차면접, 4차면접 순이며, 오는 14일까지 한세실업㈜ 채용 홈페이지(www.hansae.com)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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