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브랜드 TV 3탄, 49인치 UHD TV 출시

- 6일부 노브랜드 전점에서 판매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이마트 노브랜드가 49인치 초고화질(UHD) TV를 출시한다.

이마트는 노브랜드 49인치(대각선 길이 123㎝) UHD TV를 출시하고 6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3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 2017년 9월 32인치 고화질(HD) TV, 지난 2월 43인치 풀HD TV에 이어 세번째로 화질을 UHD로 업그레이드한 49인치 TV를 선보인 것이다.

이마트 노브랜드가 TV 3탄으로 내놓은 49인치 UHD TV.

178도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어느 위치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화면을 감상할 수 있고, 2개의 USB 입력단자와 3개의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입력 단자를 갖춰 주변기기와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사후 서비스는 TGS의 100여개 전문 서비스센터에서 1년간 무상으로, 이후 8년간 유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이마트는 핫이슈 상품인 일렉트로맨 대용량 에어프라이어(5.5ℓ)도 물량 1만대를 기획해 오는 6일부터 5% 할인된 8만531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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