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휴롬, 착즙주스 ‘영동포도’ 선보여

주방가전 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은 포도 수확철을 맞아 착즙주스 ‘영동포도’를 4일 선보였다.

영동포도 주스는 대표적인 포도산지인 충북 영동의 포도농가와 직거래를 통해 현지에서 갓 수확한 햇포도를 직송해 일체의 첨가물 없이 바로 착즙해 만들어졌다. 

[사진=연합뉴스]

영동은 밤낮의 일교차가 크고 풍부한 일조량으로 포도가 자라는데 최적의 기후조건을 갖추고 있어 우수한 포도 맛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포도 주산지다. 농부 김덕진 씨와 손잡고 시즌 한정 포도주스를 선보인다.

초고압 살균처리(High Pressure Processing)를 통해 맛과 영양은 그대로 보존하되 유통기한을 늘렸다. 용량은 휴대하기 적합한 220㎖.

휴롬은 앞으로 제철 한정주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영동포도 주스는 휴롬 공식쇼핑몰인 휴롬샵에서 판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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