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올 추석 호남선 승차권 예매 시작…잔여석 판매은 오후 4시부터 가능

추석 열차승차권 예매일인 28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가는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석 고향 앞으로 내려갈 SRT 승차권 예매가 오늘도 진행된다,

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SRT 홈페이지(etk.srail.co.kr)와 모바일에서,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는 지정된 역 창구(서울·용산·영등포·수원·광명역) 등을 통해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각각 진행된다.

1인당 최대 12매(1회당 6매 이내)까지 예매 가능하며, 결제는 호남선 예매가 끝난 후인 이날 오후 4시부터 9일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결제하지 않을 경우 승차권은 자동 취소된다.

잔여석 승차권 판매(홈페이지, SRT 앱, 역 창구)는 역시 이날 오후 4시부터며, 사전예매는 SRT 정차역 및 지정된 역 창구에서만 가능하다. 자동발매기나 SR고객센터를 통해서는 예매를 할 수 없다,

동일 시간대 열차는 중복 예약되지 않고, 단거리 구간예매(수서~동탄·지제, 부산~울산 등)는 중지되니 유의해야 한다.

명절 예매 전용 홈페이지는 SR회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예매 전 회원번호, 현장발권비밀번호(4자리), 이용방법을 미리 확인해야 수월하게 예매할 수 있다. 동시 접속으로 인해 접속이 지연될 수 있고, 홈페이지에는 대기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접속된다. 동등한 예매기회 제공을 위해 예약요청 횟수는 6회로 제한하며 3분이 경과하면 재접속해야 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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