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넬라균 검출 티라미수 케익 회수…업체 어디?

-창원 집단 식중독 관련 제품

[헤럴드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파밍하우스(전라남도 담양군 소재)가 판매한 ‘티라미수’와 ‘화이트붓세’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올해 12월 7일인 ‘티라미수’와 올해 11월 30일인 ‘화이트붓세’다.

식약처는 지난 12일 창원과학고등학교와 창원 마산제일고등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자 역학조사를 벌이다 이들 제품에서 살모넬라균을 검출했다.

(사진) 농업회사법인 파밍 하우스에서 생산한 티라미수와 화이트붓세 제품 [사진=연합]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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