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집 성추행 내달 27일 시위”…네이버 카페 ’당당위’ 회원 가입ㆍ후원금 쇄도

[사진=네이버 카페 캡처]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곰탕집 성추행 징역 6개월’에 대한 항의 시위를 예고한 네이버 카페 ’당신의 가족과 당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당당위)’ 회원 가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시위 및 일반 후원금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현재 현재 회원이 4000명이 훌쩍 넘어섰다. 네이버 카페 ’당당위‘ 개설일이 9월 8일인 것을 감안할때 회원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당당위’가 내달 27일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면서 시위 준비에 필요한 후원금도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당위가 공개한 시위 후원금 모금상황을 보면 15일 73만5000원,17일 1백3만원,18일 44만1,000원등 4일만에 총 200만원을 넘어섰다. 당당위는 이와별도로 일반후원금도 59만원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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