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딤채’ TV광고 22일 공개

대유위니아 2019년형 김치냉장고 ‘딤채’의 TV광고 한 장면. [제공=대유위니아]

- ‘오리지널 독립냉각’ 기술 등 소개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대유위니아가 2019년형 김치냉장고 ‘딤채’의 TV광고를 오는 22일 공개한다.

이번 광고는 ‘새로워진 딤채를 소개합니다’라는 광고 카피와 함께 스탠드형 딤채의 문이 활짝 열리며 시작된다.

이어 한겨울 땅속 김장독에서 바로 꺼낸 듯한 김장김치, 깊은 맛을 내는 묵은지와 신선한 제철김치, 육류와 대표적 발효식품인 치즈가 등장한다.

김치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이 맛있게 차려진 모습과 함께 모든 김치와 식재료는 한 장면 안에서 연속적으로 회전하는 듯 독특하게 연출된다. 김치는 물론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저장환경에 맞춰 보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 2019년형 딤채의 핵심 기술인 ‘오리지널 독립냉각’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4룸 스탠드형 딤채는 4개의 칸에 냉각기가 모두 독립적으로 장착돼 칸칸마다 가장 맛있는 숙성∙보관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딤채 한 대를 사용하지만 마치 네 대의 딤채를 각각 사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광고는 이런 딤채의 기능을 ‘하나의 딤채로 네 대의 딤채를’이라는 메시지로 명쾌하게 전달한다.

말미에는 드넓은 설원이 등장하며 한겨울 땅속 김치맛을 만들어주는 ‘오리지널 땅속냉각’ 기술을 표현한다. 겨울철 땅속 김장독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저장실을 냉각 코일로 감싸 직접 냉각하는 딤채의 핵심 기술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며 광고는 마무리된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는 딤채가 23년간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김치냉장고의 오리지널리티와 함께 끊임없이 혁신하는 기술력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맞춤 보관하는 편리함과 즐거움을 2019년형 딤채를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형 딤채는 6주만에 김장김치를 묵은지로 만들 수 있는 숙성 모드뿐만 아니라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기 숙성 모드, 열대과일 및 주류 보관 모드도 설정할 수 있어 사계절 활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che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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