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진흥재단, ‘따뜻한 행복나눔’ 사회공헌활동 실시

- 450여명 어르신들에게 봉사 및 선물 전달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추석명절을 맞아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을 방문, 온누리 상품권으로 과일 등을 구입해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직원이 모금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특구재단 임직원 20여명은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450여명의 할아버지, 할머니 점심식사 배식과 식당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거동이 불편하신 인근 어르신의 자택을 방문해 복지관에서 준비한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사진)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이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 김명희 관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에게 후원금 및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고 있다.[제공=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날 봉사활동은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사회공헌 선도기관으로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구재단은 지난 2011년 이노폴리스 사회봉사단을 발대한 이후로 매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양성광 특구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본혁기자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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