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수입통관 이것만은 꼭 알아야! OKTA LA 무역 세미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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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 LA의 김무호 회장(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20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세미나 개최 목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한인한인무역협회 LA 지부(이하 옥타 LA)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옥타 LA 2018 제4차 무역 아카데미 및 무역·경영 세미나’를 개최한다.

옥타 LA는 20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JJ 그랜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7일 열리는 세미나에 한인 무역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OKTA LA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과 중국간 관세 변화에 따라 한인 수입업체들이 반드시 숙지하고 실천해야 할 수입규정, 무역전쟁의 진행상황 그리고 향후 전망 및 대응방안 등을 설명한다.

행사는 1, 2교시 강연과 패널 토론 등으로 3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1교시 강연은 임지민 변호사가 발표자로 나서 수입상품의 정부규제, 식품 수입업체가 꼭 알아야 할 새로운 규정, 미관세청의 7대 우선정책, 그리고 수입통관의 환경전망에 대해 강의한다.

2부 강연은 김진정 변호사가 트럼프 행정부 보호무역의 배경,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 및 알루미늄 쿼터 완화에 따른 면제 신청 절차, 통상법 301조 미중 무역전쟁 현황, 수입관세 면제 방안, 수출 및 수입업체의 무역전쟁 대응방안과 무역전쟁 향후 전망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김무호 OKTA LA 회장의 사회로 이진희 LA 총영사관 관세영사, 옥타 LA 명예회장인 민병철 더모 텍스타일 대표와 이영중 KCC Transportation 대표가 참석해 참가자들과 함께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개선점을 모색하게 된다.

김무호 OKTA LA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국과 중국간의 관세 전쟁에 따른 한인 업체들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미국과 중국 양국의 관세정책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많은 한인 무역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자의 업체에 맞는 올바른 대응책을 파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지만 시간과 장소에 제한이 있어 선착순 입장을 우선으로 한다.

▲참가 신청 및 문의:(323-939-658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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