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국호 ‘북마케도니아’…찬성 지지자들

‘북마케도니아’로의 국호 변경을 지지하는 마케도니아 시민들이 26일(현지시간) 프릴레프에서 국민투표 참여 찬성 구호를 외치며 집회를 열었다. 그리스와의 27년에 걸친 국호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국민투표는 오는 30일 열린다. 현 연립정부의 주축인 사회민주당의 조란 자에브 총리는 국호 변경에 찬성하고 있으나 조르게 이바노프 대통령은 반대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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