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엄마와 함께 유엔총회 무대에…

‘워킹맘’인 저신다 아던(38) 뉴질랜드 총리의 3개월 난 딸 니브(가운데)가 엄마와 함께 유엔총회 무대에 데뷔했다. 아던 총리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총회에서 열린 넬슨 만델라 평화회의에서 연설 후 자리로 돌아와 남편인 클라크 게이퍼드로부터 딸을 건네받은 후 눈을 맞추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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