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골다공증 심포지엄 개최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유유제약(대표이사 최인석)이 골다공증 질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치료방법 개선에 대해 토론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유제약이 진행하고 있는 ‘WE LOVE BONES’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9개 주요 도시에서 367명의 의료진이 사전 등록했다.

최인석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캠페인을 통해 의료진에게 골다공증질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12월 발매 예정인 바제독시펜과 비타민D의 복합 골다공증 치료제 바제스타에 대한 의료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WE LOVE BONES’는 유유제약과 대한골다공증학회,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이 함께 골다공증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공유하는 캠페인으로 1000여명 이상의 의료진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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