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주민의회 투표 자격 축소 반대 서명 1만2382개 받아

LA한인회,한타지킴이 시민연대, 그리고 화랑레오 학생들 등 한인 단체들이 최근 주민의회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한인 유권자를 지키기 위한 ‘커뮤니티이해관계자’ 자격을 현행과 같이

관할 주민의회에서 정하도록 해달라는 청원 캠페인을 전개해 2일(오전 9시 기준)현재 총 1만2382개의 서명을 모았다.

한인단체들은 지난 한달간 최소 만 명을 목표로 한인 마켓과 교회, 노인아파트 등지에서 서명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LA 한인회 이사진은 봉사자들과 함께 2일 저녁 LA 인근 컬버시티에 위치한 봉사자들과 함께 청원 캠페인 서명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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