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창가 미 주요언론 선정 남가주 최고 카지노 1위

페창가 리조트&카지노의 에릭 서(왼쪽), 지나 황 호스트가 LA 한인축제 현장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페창가 리조트&카지노를 홍보하고 있다.

페창가 리조트&카지노의 에릭 서(왼쪽), 지나 황 호스트가 LA 한인축제 현장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페창가 리조트&카지노를 홍보하고 있다.

페창가 리조트&카지노(이하 페창가)가 최근 미 주류 언론이 선정한 남가주 최고의 리조트&카지노에 선정됐다. 페창가는 최근 USA 투데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프레스 엔터프라이즈와 그리고 소칼 게이밍 가이드 등 다양한 언론의 독자들이 진행한 ‘최고의 카지노’ 투표에서 남가주 최고의 카지노에 꼽혔다.

우선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의 독자투표에서는 ‘베스트 남가주 카지노 (Best Southern California Casino)’에 꼽혔다. OC 레지스터의 독자들은 페창가가 최근 진행한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통해 568개의 신규객실, 2층 규모 럭셔리 스파, 2개의 신규 레스토랑, 신규 이벤트 공간 그리고 4.5에이커 규모의 수영장 시설을 추가한 것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의 일간지 프레스 엔터프라이즈가 실시한 독자투표에서도 페창가는 ‘최고의 남가주 카지노’를 시작으로 Kelsey’s가 ‘최고의 스포츠 바’에 그리고 우미 스시가 스시 레스토랑 부문에서 ‘평론가 상 (Critic’s Choice)’을 수상했다.

페창가는 이외에도 USA 투데이가 해마다 전국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투표인 텐베스트닷컴에서도 우미 스시가 스시 레스토랑 2위, 페창가가 카지노 호텔 4위(라스베가스 포함, 라스베가스 제외 3위)를 차지했다. 우미 스시는 미 서부지역 스시 레스토랑 중에서는 유일하게 순위에 포함되며 그 수준을 인정받았다.

페창가는 서던 캘리포니아 게이밍 가이드 독자 투표에서도 베스트 카지노 리조트, 베스트 엔터테인먼트, 베스트 포커, 베스트 스파, 그리고 베스트 카지노 골프 코스 등 무려 5개 분야에서 1위에 랭크됐다.

최근 LA 한인타운에서 열린 LA 한인축제를 찾은 페창가 홍보 팀의 한인 호스트 에릭 서와 지나 황은 “다양한 언론이 최근 실시힌 조사에서 페창가가 남가주 최고 카지노를 포함한 다양한 부분에서 수위에 올랐다”며 “페창가는 리조트 기능 이외에도 결혼식과 컨벤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주최하고 있고 한인 방문객을 위해 올해만도 9개의 유명 가수 콘서트를 유치했다.

또 한인들이 위해 아시안 호스트 팀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객실, 레스토랑, 엔터테인먼트 및 공연 그리고 골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포인트에 따라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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