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얼 미주본부 13일 ‘한-미 화합의 장’ 행사

사단법인 겨레얼 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LA 한인타운 아로마 센터에 위치한 뱅킷홀에서 열린 기자화견을 통해 오는 13일 열리는 '한미 화합의 한마당'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 김종서 명예교수, 박성기 겨레얼 재단 이사장, 박윤숙 겨레얼 미주본부장 이창구 사무총장

사단법인 겨레얼 국민운동본부 관계자들이 10일 LA 한인타운 아로마 센터에 위치한 뱅킷홀에서 열린 기자화견을 통해 오는 13일 열리는 ‘한미 화합의 한마당’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서울대 김종서 명예교수, 박성기 겨레얼 재단 이사장, 박윤숙 겨레얼 미주본부장 이창구 사무총장

사단법인 겨레얼 국민운동본부와 미주본부가 오는 13일 ‘한-미 화합의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겨레얼 미주본부는 10일 오후 LA 한인타운 아로마 센터에 위치한 뱅킷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LA 그로브몰 인근에 위치한 팬 퍼시픽 파크(7600 Beverly Blvd, LA,CA 90036)에서 ‘한-미 화합의 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정신 문화와 전통 유산을 주류 사회에 알리고자 기획된 것으로 가주 화랑의 날 지정 2주년 및 화랑청소년재단 13주년 기념식을 병행해 진행된다.

행사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그리고 박터뜨리기 등 한국 전통 놀이로 구성되며 각 부분 1~3위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트로프기 증정된다. 또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해 경품추첨행사를 진행해 2000달러 상당의 스쿠터와 TV, 타블렛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사전 예약없이 참가할 수 있다. ▲문의: (323)206-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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