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OC 개솔린 가격 상승세 주춤

rawImage23일 연속 이어지던 LA 개솔린 가격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은 11일 LA 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이 전일 대비 0.2센트 하락한 갤런당 3.8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LA 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은 지난 23일동안 무려 21.7센트나 오르면서 지난 2015년 8월 이래 최고가를 연일 갱신해 왔다. 올해 초에 비해 73.3센트,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81.5센트나 올랐다.

한편 오렌지카운티는 10일에 이어 이틀 연속 가격(3.836달러)이 제자리를 유지했다. 오렌지카운티는 10일까지 개솔린 가격이 21일 연속 상승세를 계속하며 22.5센트가 인상된 바 있다.올초와 전년동기 대비로는 각각 72센트와 81.1센트가 상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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