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저스 오늘 홈에서 NLCS 3차전

터너

LA다저스가 15일 오후 4시 39분(태평양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 3차전을 시작한다. 지난 13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치른 2차전에서 2-3으로 뒤진 8회초 저스틴 터너의 역전 투런홈런으로 4-3 승리를 챙겨 NLCS 전적 1승1패를 맞춘 다저스는 홈구장에서 17일까지 내리 3연전을 펼친다. 1,2차전에서 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을 각각 선발투수로 내세웠으나 재미를 보지 못한 다저스로서는 3차전 선발 워커 뷸러의 어깨에서 홈구장 3연승의 신호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은 13일 2차전에서 터너가 역전 투런포를 날리는 순간의 모습이다.<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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