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남가주 오픈 바둑대회 성료

바둑대회 입상자 기념 사진2
2018 남가주 오픈 바둑대회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이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전미바둑협회(AGA, 회장 앤드류 오쿤)과 함께 LA 한국문화원에서 진행한 ’2018남가주 오픈 바둑대회 (2018 Cotsen Open)’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기력에 따라 고단자 오픈(Cotsen Open)과 Division A, B, C, D,E(Cotsen HandiCap)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고단자 오픈은 마크 이씨가 우승을 차지했고 디비전 A~E에서는 율렌 양, 조시아 프리아스, 앤소니 롱, 레브 마커스 그리고 토니 양 씨가 각각 1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111명과의 다면기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서능욱 프로9단과 인천시 바둑협회 부회장과 바둑교육 등을 통해 활발한 보급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나종훈 프로8단이 참여해 다면기, 공개해설, 그리고 기념사인회 등의 특별 이벤트로 바둑팬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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