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국문화원 오는 23일 이창동 감독&스티븐 연 초청 기자회..

버닝

LA한국 문화원이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LA 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영화 ‘버닝’을 연출한 이창동 감독과 배우 스티븐 연을 초청해 특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골든그로브와 오스카(아카데미상)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된 ‘버닝’ 홍보를 위해 미국 프로모션 행사에 참가 중인 이창동 감독과 ‘워킹데드’를 통해스타로 부상한 배우 스티븐 연이 참석해 취재진과 영화 ‘버닝’과 관련한 질의 응답시간을 갖게 된다.

한편 이창동 감독은 이번 기자회견에 이어 AFI 와 UCLA 영화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특별강의 ‘Korean Cinema Touring Program’에도 참여할 예정이다.▲문의: (323)936-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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