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영 전 한미연합회 사무국장 비영리 단체 NAPCA 대표로 이..

지난 15일자로 사임한 방준영 전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이 다음달 1일을 기해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시니어 비영리 단체 NAPCA(National Asian Pacific Center on Aging) 본사의 대표(CEO)로 자리를 옮긴다. 방 전 국장은 지난 2016년 한미연합회(KAC)의 신임 사무국장으로 발탁됐으며 사무국장 사임에도 이사직은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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