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미노인회 신영균 이사장 차기 회장 당선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의 신영균 이사장이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신영균 이사장은 지난 18일 열린 선거에 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 측은 선거관리 위원회 시행 세칙 정관 제 16조 3항 ‘회장 입후보자가 1인일경우 무투표 당선이 된다’에 의거 신 이사장이 무투표 당선됐다고 전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