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엔터테인먼트 공간 플래닛13 오픈

대규모 마리화나 엔터테인먼트시설 플래닛 13

대규모 마리화나 엔터테인먼트시설 플래닛 13

라스베가스에 마리화나를 주제로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이 오픈했다.

세계 최대규모의 마리화나 시설로 꼽히는 ‘플래닛13′이 1일 트럼프 인터내셔널 인근 데저트인 로드와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드라이브가 교차하는 스트립에서 문을 열었다.

‘플래닛13′은 마리화나를 사고 팔 뿐 아니라 마리화나를 원료로 가공한 음료수와 커피를 즐길 수도 있다. 또 마리화나를 사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몽환적인 조명과 첨단 기술이 바탕이 된 시설로 관람의 즐거움도 제공한다고 한다. 플래닛13은 750만달러의 공사비를 들여 완공됐으며 핸더슨 시의원을 역임한 래리 셰플러와 핸더슨 시장을 지낸 밥 그로스벡이 공동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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