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운타운 35층 콘도 펄라 온 브로드웨이 1차분양 ‘매진’

LA다운타운의 35층규모 콘도미니엄 '펄라온 브로드웨이' 분양계약을 마친 바이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A다운타운의 35층규모 콘도미니엄 ‘펄라온 브로드웨이’ 분양계약을 마친 바이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SCG아메리카>

LA다운타운의 콘도미니엄 타워 ‘펄라 온 브로드웨이(Perla on Broadway)’가 지난 9월 15일 1차 분양을 시작한 이후 2개월여만에 매진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개발업체인 상하이건설그룹(SCG) 아메리카에 따르면 ‘펄라 온 브로드웨이’의 1차 분양이 개시된 지 불과 2주만에 120채의 콘도 중 85%가 판매되는 등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매진 행진을 달렸다. 1차분양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고무된 SCG측은 내년 초 2차 분양을 계획 중인데 이미 구매를 원하는 대기자 명단이 늘어나고 있다고 알렸다.

‘펄라 온 브로드웨이’의 인기는 40만달러 후반대 가격의 스튜디오에서 150만달러에 달하는 2베드룸짜리 스카이 홈에 이르기 까지 선택폭이 넓은 가격대와 유서깊은 브로드웨이 코리더에 위치하면서도 차별화된 편의시설을 갖춘 미래형 주거공간을 제공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펄라 온 브로드웨이’는 LA다운타운 4가와 브로드웨이 코너(400 South Broadway) 인근에 최초로 세워진 고층 주거타워로 35층 규모이다.

SCG아메리카 개발팀 관계자는 “신규 주택에 대한 전례 없는 관심으로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두번째 분양단계를 앞당기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젊은 커플, 생애 첫 주택 구입자, 그리고 이 지역의 미래에 투자하고자 하는 구매자들을 통해 LA 다운타운의 미래를 대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펄라온 브로드웨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perlaonbroadway.com)에 접속하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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