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가 손사레 친 바차타 댄스란…파트너간 교감 필요한 ‘끈끈한 춤‘

라틴 댄스인 바차타를 소개한 SNS동영상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밥블레스유’에 바차타 댄스가 소개되면서 해당 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했다. 농도 짙은 신체 밀착 댄스에 천하의 이영자가 “이건 못 하겠다”라며 손사레를 치는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의 관심이 증폭되면서 4일 오후 주요포털 실검을 후끈 달구고 있다.

3일 방송된 ‘밥블레스유’에 출연한 이영자는 올해 계획으로 스포츠 댄스를 배워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김숙은 이영자에게 바차타 댄스를 추천했다.

생소한 바차타 댄스에 이영자가 잘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자 송은이는 “남녀가 2인1조로 붙어 다녀야 돼”라고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러자 이해를 돕기 위해 김숙이 실제 바차타 댄스 영상을 이영자에게 보여준 것. 영상 속 남녀의 농도 짙은 신체 밀착 댄스를 본 도연은 “여자 다리가…. 누구 다리가 누구 다리인지 모르겠다”며 놀라움을 드러냈고 이영자도 “이건 안 되겠다”라며 손사레를 쳤다.

이날 소개된 바차타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유래된 라틴댄스의 하나로 농도 짙은 신체 접촉이 많아 파트너끼리 끈끈한 교감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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