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코보험 새해 업무 목표 다지는 킥오프 미팅

캘코보험 임직원들이 지난 3일 킥오프 미팅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진철희 대표.

캘코보험 임직원들이 지난 3일 킥오프 미팅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진철희 대표.<사진제공=캘코보험>

캘코보험(대표 진철희)은 지난 2일 신년 하례식을 가진 데 이어 이튿날인 3일 4시간 동안 시무식을 겸한 킥오프 미팅을 갖고 새해 업무를 개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캘코보험 임직원 40여명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회사의 목표를 공유하면서, 단합해 하나됨으로써 구성원과 고객의 성공과 행복을 책임지고 나누는 회사가 될 것임을 다짐했다.

지난해 창업 25주년 거친 캘코보험은 올해를 새로운 25년의 원년이라는 의미를 새기고 고객의 무한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최상의 서비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자는 의지를 다졌다.

캘코보험 진철희 대표는 신년사에서 “성공하는 길을 함께 가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캘코인과 고객의 성공과 행복에 대해 대표인 나 자신부터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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