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초등생 가구 ‘뉴 루디’ 선보여

20190104000002_0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는 신학기를 앞두고 높이·상판 조절이 가능한 초등학생 가구 ‘뉴 루디’<사진>를 7일 선보였다.

다양한 모듈과 색상을 조합해 아이의 특성에 맞는 방을 꾸밀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전 제품에 독일 샤트데코 사의 LPM 표면재를 사용해 생활긁힘이 잘생기지 않는 것은 물론, 무늬목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느낌을 준다.

특히, ‘전동 높이조절 책상’의 경우 독일 오킨 사의 모션데스크 하드웨어를 사용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책상 상판 오른쪽 하단에 있는 LCD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720~1170mm까지 1mm 간격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는 높이를 3단계로 저장해 손쉽게 높이를 변경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애물 인식센서가 있어 높이를 조절하는 도중 아이가 책상 밑에 들어가는 경우 자동으로 동작을 멈추는 기능도 있다고.

또 기존 루디 시리즈와 비교해서 ‘뉴 루디’는 화이트오크·오크 2가지 메인 색상과 ‘네이비&옐로우’, ‘네이비&그린’, ‘핑크&그레이’, ‘아이보리&그레이’ 4가지 포인트색상 등 총 8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 책상 모서리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마감재 색상도 3가지(브라운·피치·네이비)로 신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늘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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