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에 푹 빠진 미국연예음악 매체 유명 인사들

서병기 선임기자]방탄소년단 지민의 미국내 인기가 뜨겁다. 그의 음악 ‘약속’에 대해서는 미국 유명 연예 음악 매체 인사들이 직접 나서 언급할 정도다. 그동안 K-pop가수에게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관심과 인기다.

미국 포브스지에서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운드클라우드 솔로 데뷔곡 ‘약속’이 미국 등 여러 나라를 중심으로 전세계에서 강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ABC 시사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의 프로듀서 ‘토니 모리슨’과 라디오 DJ, 빌보드 기자, 빌보드 칼럼리스트, R&B 가수 등 미국의 유명 셀럽과 음악 연예 관계자들이 SNS를 통해 자진해서 지민의 솔로곡을 알리는 포스팅과 음원을 링크하며 ‘이 곡의 분위기에 빠진다’는 공통된 감상을 올리는 등 그동안 K-pop가수에게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실력으로 무장한 방탄소년단 지민은 미국 투어와 방송때 마다 실시간 트렌드 상위에 올라 백만 단위 이상의 폭발적인 트윗 양을 기록했다. ‘미국을 완전히 감아버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2019년 황금 돼지해를 맞이해 전세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앞으로 눈부신 활동은 더욱 기대된다.

한편, 지민은 자작 솔로 데뷔곡 ‘약속’으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각인시키며 사운드클라우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기록을 쓰고 현재 22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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