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1천200만명 봤다…역대 코미디 영화 1위 눈앞

PYH2019020604890001300_P4영화 ‘극한직업’을 본 관객이 1천200만명을 넘어섰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전날 77만6천162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1천217만6천29명을 기록했다.

개봉 15일째 1천만명을 넘은 데 이어 18일째 1천200만명 고지를 밟았다.

금명간 역대 박스오피스 8위이자,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7번방의 선물’(1천281만명) 기록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극한직업’은 주말 극장 매출액의 60%를 가져가며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이 추세라면 1천400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극장가는 보고 있다.

1천400만명 이상을 동원한 영화는 역대 박스오피스 1∼3위인 ‘명량’(1천761만명)과 ‘신과함께-죄와벌’(1천441만명), ‘국제시장’(1천426만명) 등 3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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